2009년 07월 15일
프랑스 대혁명 기념일- Bastille Day.
1789년 오늘, 세계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아주 중요한 사건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프랑스 대혁명!"

이 사건을 계기로 이른바 신흥 지배 계층인 "부르죠와지"가 생기고 덕분에 "프롤레타리아"도 생기고 나중엔 "막시즘"도 탄생. 음, 마치 도미노 게임과 같네~
내가 일할때 틀어놓는 클래식 라디오 방송국에선 이를 기념으로 하루종일 프랑스 스폐셜 프로그램을 진행, 프랑스 국가인 "라 마르세예즈"는 물론, 이 혁명의 배경과 관계된 음악들을 틀어주었음. 사실, 나도 이 라디오 듣고 오늘이 기념일인줄 새삼 깨달았다는...
자유의 여신상이 프랑스의 미국에 선사한 "선물"이었다는 사실은 대부분이 잘 알고 있고 또 미국의 독립혁명 (1776년 7월 4일)에 영향을 받아 대혁명도 일어났으니, 여러모로 이 두나라는 서로에게 끌린것 같다는... 하긴 맨하탄에 나가면 (특히 메이시스 백화점 ㅎㅎ) 유독 프랑스어를 쓰는 사람들이 참 많다는~
난 프랑스를 가본적은 없지만 제 2외국어가 불어였고, 종교도 카톨릭인데다 (외가쪽이 모두 천주교로 이북에서 고조 외할머니께서 프랑스 신부님께 영세를 받았음), 아부지도 대학에서 불어를 부전공으로 하셔서 자연~스럽게 알게 모르게 프랑스 문화에 간접적으로 노출이 된것 같다는 나의 생각과 느낌.
당연히 프랑스에선 오늘 화려한 경축 퍼레이드가 있었고... 사르코지 대통령은 그의 아름다운 모델출신의 영부인 칼라 브루니를 동반했네... 근데 칼라는 이태리인이지만 외모나 분위기가 프랑스인같네. 비록 모델 전성기때보단 사알~짝 살이 붙어도 아직도 아름답고... 역시 그래서 모델인가 보다. 하긴 모델도 아무나 하는건 아니지만. 내가 동경하는 패션모델.. 나두 키가 3센티만 더 컸었더라면? ㅎㅎㅎ 단지 "꿈"일뿐. 여보게, 호크양, 깨몽! ㅋ


나도 오늘같은날 파리에 있었더라면 좋은 구경 했을터인데...빨리 여권을 하나 만들어 놔야 하겠다 :)



이 사건을 계기로 이른바 신흥 지배 계층인 "부르죠와지"가 생기고 덕분에 "프롤레타리아"도 생기고 나중엔 "막시즘"도 탄생. 음, 마치 도미노 게임과 같네~
내가 일할때 틀어놓는 클래식 라디오 방송국에선 이를 기념으로 하루종일 프랑스 스폐셜 프로그램을 진행, 프랑스 국가인 "라 마르세예즈"는 물론, 이 혁명의 배경과 관계된 음악들을 틀어주었음. 사실, 나도 이 라디오 듣고 오늘이 기념일인줄 새삼 깨달았다는...
자유의 여신상이 프랑스의 미국에 선사한 "선물"이었다는 사실은 대부분이 잘 알고 있고 또 미국의 독립혁명 (1776년 7월 4일)에 영향을 받아 대혁명도 일어났으니, 여러모로 이 두나라는 서로에게 끌린것 같다는... 하긴 맨하탄에 나가면 (특히 메이시스 백화점 ㅎㅎ) 유독 프랑스어를 쓰는 사람들이 참 많다는~
난 프랑스를 가본적은 없지만 제 2외국어가 불어였고, 종교도 카톨릭인데다 (외가쪽이 모두 천주교로 이북에서 고조 외할머니께서 프랑스 신부님께 영세를 받았음), 아부지도 대학에서 불어를 부전공으로 하셔서 자연~스럽게 알게 모르게 프랑스 문화에 간접적으로 노출이 된것 같다는 나의 생각과 느낌.
당연히 프랑스에선 오늘 화려한 경축 퍼레이드가 있었고... 사르코지 대통령은 그의 아름다운 모델출신의 영부인 칼라 브루니를 동반했네... 근데 칼라는 이태리인이지만 외모나 분위기가 프랑스인같네. 비록 모델 전성기때보단 사알~짝 살이 붙어도 아직도 아름답고... 역시 그래서 모델인가 보다. 하긴 모델도 아무나 하는건 아니지만. 내가 동경하는 패션모델.. 나두 키가 3센티만 더 컸었더라면? ㅎㅎㅎ 단지 "꿈"일뿐. 여보게, 호크양, 깨몽! ㅋ


나도 오늘같은날 파리에 있었더라면 좋은 구경 했을터인데...빨리 여권을 하나 만들어 놔야 하겠다 :)


# by | 2009/07/15 11:05 | 이야기하기 | 트랙백 | 덧글(17)















